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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해피네 사람들 이야기

드라마 '오! 삼광빌라!' 시청소감 [오! 삼광빌라] 삼광빌라에는 무슨 이유인지 몰라도 저마다 각자의 사연을 가지고 모여든다. 그 사연에는 감추고 싶은 사연도 있고, 드러내고 싶은 사연도 있다. 자신들의 이야기가 얼마만큼의 값어치가 있는지 들의 이야기가 시작되면서 점점 시련과 행복이 교차되는것을 알게된다. 요새 많이 이야기 되어지는 이혼의 아픔, 출생의 비밀, 사돈끼리의 사란, 범죄속에 피어난 의리와 앙갚음, 이런것들이 우리 마음속에 잔잔한 붐을 일으키는 emotion 이라 해야할까 우리 사회는 서서히 불안이 성장하고 있다. 이 드라마는 그러한 우리 사회에 평온함을 던져주는 역할을 해야한다. 나는 이 드라마가 사회풍자에도 기여했으면 좋겠고, 퀄리티가 높은 드라마가 되기를 기대해본다! (드라마 소개 문구 추가로 남겨드려요 ^^) [오!삼광빌.. 더보기
박종위씨의 '하늘을 보며 집으로 가는길' 이야기 하늘을 보며 집으로 가는 길은... 이 사진들은 기관에서 집으로 가는 길에 하늘 사진이 너무나 아름답고 멋있어 보여서 하늘 사진을 찍었 습니다. 그리고, 길거리에 다니다가 아름다운 꽃이나, 조형물 사진을 많이 찍었습니다. 사진을 찍으며 때로는 기분이 좋고, 때로는 외로웠습니다. 0 하늘구름파도 이 사진은 비오는 날 다음날에 하늘을 찍은 사진입니다. 이 날은 하늘의 구름이 파도같이 보여서, 특이했고, 아름다웠습니다. 언젠가 이런 구룸을 다시 보고 싶습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하늘 구름 사진입니다. 0 비오는 날의 길 이날은 비가 너무나 많이 내린 날이었습니다. 모든 것이 젖어 있었지만, 저는 모든 것들이 너무나도 시원 해 보였고, 그리고 아파트 앞의 가로등이 너무나도 밝아 보였습니다. 햇빛이 없어, 모든 것.. 더보기
여성 자조 모임 '마들렌 만들어 함께 나누기' 2021년 1월 26일 새해 첫 여성 자조모임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오후에 모인 여성 회원들은 마음이 들떠있었습니다. 마들렌을 만들생각에, 마들렌을 나눌 생각에 들뜬 회원들은 몇시간이 흐르는지도 모르게 마들렌반죽을 정리하고 짜고 구워냈습니다. 회원분들은 밤낮으로 고생하며 우리의 안전을 지켜주는 경찰관들께 마들렌 나눔을 하고 싶다고 하십니다. 팔이 저려올만큼 만들면서도 회원들은 이 마들렌을 수고하시는 경찰분들께 나눠드리겠다며 웃음을 이어갑니다. 열심히 만든 마들렌을 하나 먹어보고는 "너무 맛있어요. 경찰관도 좋아하시겠어요." 하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포장을 하며 회원분들은 감사한 마음을 담아 문구를 만들고 손편지를 썼습니다. 완성된 마들렌을 들고 효성지구대를 찾아갔습니다. 회원들은 클럽하우스 해피투.. 더보기
박종위씨 사진 칼럼 - 높은 하늘 아래 구름 / 그리운 따뜻한 날 높고 푸른 하늘 동생 집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높고 푸른 하늘이 좋습니다. 아파트가 하늘을 조금 가렸지만 그래도 하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그리운 따뜻한 날 해피투게더 근처에 열매가 있어 찍었습니다. 청포도 같기도 하지만 이 열매가 무슨 열매인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보기 좋았습니다. 더운 날에 먹어보고 싶은 시원한 포도 같습니다. 이제 날씨가 추워지고 있지만 따뜻한 날이 그리워집니다. 더보기
여성자조모임에서의 첫 마들렌! 2020.11.04 회원과 직원 이야기 업무 담당자 강도영씨의 이야기 오늘 해피로즈 활동에서는 마들렌을 구워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레몬, 녹차, 홍차 마들렌을 만들었는데 향과 맛이 아주 아주 좋았답니다. 이 마들렌은 지역사회에서 정신질환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캠페인에서도 사용될 예정이예요! 여성자조모임의 활약을 기대해 주세요 :) 더보기
우리가 직접 만든 립밤!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로 내려간 지난 주 수요일인 10월 21일, 여성자조모임인 해피로즈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복숭아향, 라임향, 체리향의 립밤을 만들어 나누어 가졌는데요, 오랜만에 함께 만나 활동을 하면서 함께 나누어 가질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는 더 많은 회원분들도 함께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 더보기
추억 속에서 만난 아름다운 장미꽃 2020.10.20 회원과 직원 이야기 업무 담당자 강도영씨의 이야기 저는 사진을 모으고, 그 사진을 종종 들여다보는 걸 매우 좋아해요! 이번 주말에는 예전에 찍었던 사진들을 구경하다가 무척 예쁜 사진을 찾았어요. 날씨가 좋았던 날에 걸어서 퇴근하면서 길가에 핀 장미를 찍은 사진인데, 장미가 참 예쁘게 활짝 피었더라구요. 우리 회원분들도 장미꽃처럼 항상 아름답고 활짝 피었으면 좋겠습니다 :) 더보기
박종위씨 사진 칼럼 - 한 마리의 자유로운 새 이 구름을 보자 한마리의 자유로운 새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빠르지는 않지만 누구보다 자유로워 보였습니다. 더보기
달 달 무슨 달? 추석 보름달! 달 달 무슨 달? 추석 보름달!! 추석 명절 동안 잘 지내셨나요~? 저는 추석 명절 동안 시골에 내려가지 못하고 인천 집에 머물렀어요! 추석 당일날 새벽에 잠이 깨서 창 밖을 보는데 너무 예쁜 보름달이 떴더라구요! 그래서 회원분들하고 공유하고 싶어서 얼른 사진을 찍었어요. 둥글고 예쁜 이 보름달처럼 여러분들도 행복하세요 :) 더보기
노을지는 하늘을 바라보며 2020.09.21 회원과 직원 이야기 업무 담당자 강도영씨의 이야기 주말동안 날씨가 정말 좋았어요. 그래서 그런지 노을지는 하늘이 정말 예뻐서 회원분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어서 후다닥 찍었어요. 예쁜 노을과 하늘 위에 자리한 초승달까지, 정말 마음이 뭉클해지는 장면이었어요. 여러분들에게도 이렇게 함께 공유하고 싶은 순간들이 있나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