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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해피네 사람들 이야기

추억 속에서 만난 아름다운 장미꽃

2020.10.20 회원과 직원 이야기 업무 담당자 강도영씨의 이야기

 

저는 사진을 모으고, 그 사진을 종종 들여다보는 걸 매우 좋아해요!

이번 주말에는 예전에 찍었던 사진들을 구경하다가 무척 예쁜 사진을 찾았어요.

날씨가 좋았던 날에 걸어서 퇴근하면서 길가에 핀 장미를 찍은 사진인데, 장미가 참 예쁘게 활짝 피었더라구요.

 

우리 회원분들도 장미꽃처럼 항상 아름답고 활짝 피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