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류 전체보기

2020년 종사자 채용 공고(증원에 따른 추가 채용) 클럽하우스해피투게더는 사단법인 해피인의 산하시설로 인천광역시 계양구에 소재한 정신재활시설(주간재활시설)입니다. 본 시설은 클럽하우스 모델을 적용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정신질환자가 지역사회에서 함께 어우러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시설현황변경(증원)에 따라 직원을 추가 채용하고자 하니 지역사회정신건강사업 및 클럽하우스 모델에 관심과 열정이 있는 분은 많은 관심과 응시바랍니다. 1. 모집 분야 및 형태 1) 모집분야 : 사회복지 2) 관련직종 : 사회복지사 or 임상심리사 or 간호사 중 1명 ※ 사회복지사의 경우 1급 우대/클럽하우스 모델 유경험자 우대함. 3) 근무시간 : 주 5일 근무, 9:00 ~ 18:00 4) 근무기간 : 2020년 10월 15일부터 5) 급여 : 2020년 인천.. 더보기
노을지는 하늘을 바라보며 2020.09.21 회원과 직원 이야기 업무 담당자 강도영씨의 이야기 주말동안 날씨가 정말 좋았어요. 그래서 그런지 노을지는 하늘이 정말 예뻐서 회원분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어서 후다닥 찍었어요. 예쁜 노을과 하늘 위에 자리한 초승달까지, 정말 마음이 뭉클해지는 장면이었어요. 여러분들에게도 이렇게 함께 공유하고 싶은 순간들이 있나요? :) 더보기
2020. 09. 18 전체회의 자료 매주 금요일 오후 2시 30분에는 전체회의가 진행됩니다! 전체회의 자료를 미리 올려드리며, 자료는 아래에 있는 첨부파일을 눌러주시면 자동으로 다운로드됩니다! 다운되는 전체회의 자료를 미리 숙지하고 전체회의에 참여해 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전체회의에서 만나요! :) 더보기
신동주씨의 "종이접기를 배우고 난 후 이야기" 2020.09.16 회원과 직원 이야기 업무 담당자 신동주씨의 이야기 이번주 월요일(9/14)에 해피투게더에서는 종이접기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신동주씨가 접은 종이를 공유해 주셨어요 :) "매번 종이교실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느꼈지만, 하나 하나 세심하게 가르쳐 주시는 허순강씨 덕분에 즐겁게 종이 교실에 참여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허순강씨께 감사하다." 열심히 프로그램에 참여해 주시고, 또 후기까지 나누어 주시는 신동주씨처럼 여러분들도 프로그램에 참여한 소감을 함께 나눠주시는 것은 어떨까요? :) 더보기
허선생의 접지일지 - 상상이 현실이 되기를...! 2020/09.14 회원과 직원 이야기 업무 담당자 허순강씨의 이야기 요즘 배우고 있는 리오니님의 페이퍼 플라워와 서원선 선생님의 버터플라이 피쉬를 만들어서 함께 연출해 보았습니다. 코로나로 힘든 요즘 희망을 놓을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꿈꾸는 삶, 마음 속으로 미래를 그려보는 일을 멈추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동안 저도 상상하는 일을 잊고 지냈던 것 같아요. 우울한 요즘, 잠깐이라도 즐겁고 재미있는 상상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마치 나비 물고기가 꽃 냄새를 맡으며 날아다니는 것처럼요^^ 해피투게더와 인연을 맺은 모든 분들의 삶을 응원합니다. 더보기
2020.09.11 전체회의록 2020.09.11 전체회의록 내용입니다~ 부득이하게 전체회의에 참여하지 못하신 분들은 전체회의록을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더보기
2020.09.11 전체회의 자료 매주 금요일 오후 2시 30분에는 전체회의가 진행됩니다! 전체회의 자료를 미리 올려드리며, 자료는 아래에 있는 첨부파일을 눌러주시면 자동으로 다운로드됩니다! 다운되는 전체회의 자료를 미리 숙지하고 전체회의에 참여해 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전체회의에서 만나요! :) 더보기
드라마 '한번 다녀왔습니다' 시청 소감 2020.09.07 회원과 직원 이야기 업무 담당자 신0주씨의 이야기 저는 요즘 방영하고 있는 주말연속극 "한번 다녀왔습니다"를 보고 난 소감을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이 연속극은 네 명의 자녀가 결혼에 골인했지만, 이혼을 하게 되면서 생기는 갈등을 새롭게 풀어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가족 드라마입니다. 저는 이 드라마를 보면서 진정한 가족애란, 그냥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 서로 싸워 상처가 짙어지고 다시 그 상처에 새 살이 돋듯이 아물어 가는, 우리 세대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가족애가 무엇인지 알려주는 드라마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곧 종영되는 이 드라마가 해피엔딩으로 끝나게 되면서 저는 너무 아쉬웠습니다. 이 재미있는 드라마가 벌써 끝나다니요. 앞으로 한국 드라마가 계속 잘 되었으면 합니다 :) 가족애가 넘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