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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해피네 이야기 80

긍정적 사고의 생활화와 건강한 대화의 생활화. (김윤학씨)

긍정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모든일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좋게 좋게 긍정적으로 생활하면 분명 좋은 일이 생길 것이며, 밝고 미소 지을 수 있는 나날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건강한 대화'라는 것이 분명 있다고 본다. 서로를 배려하며 그사람을 기분좋게 하며 삶의 에너지를 올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나는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이 서로간의 대화는 건강한 대화를 해야한다고 느끼며, 모두가 생활화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더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을 것이다!!!

★김종현 사무국장님,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김종현 사무국장님께서 지난 10월 15일 한국정신재활시설협회 학술교육위원회와 서울특별시정신재활시설협회에서 주관한 '2021년 추계전국대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으셨습니다^^ 정신질환당사자에 대한 인식개선과 편견해소 및 정신질환 예방. 치료. 재활, 정신재활시설의 발전 등에 기여한바를 높이사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여받으셨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같이 참석하지 못한 아쉬움을 온라인을 통해 많은 축하인사를 나누었답니다^^ 다시한번 김종현 사무국장님의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노력하는 해피투게더가 되겠습니다~!

신o주씨 이야기 - `치우`라는 책을 읽고나서

`치우`라는 책의 뜻은 치졸한 , 아주 나쁘고 질이 좋지않은 벗이라는 뜻이다. 진정한 벗은 나에게 과연 얼마나 될까 ? `친구따라 강남 간다.` 라는 말이 있는데 ...물론 좋은 친구를 사귀어야 하겠지만 그랗게 하지못하는 상황이 있을 것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배웠다. 친구, 친척, 형제관계가 얼마나 중요한지. 친구..친척..형제간에도 우애가 있지 않은가. 그것을 질 지킨다면 행복한 우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나에게도 좋은, 성실한 친구가 생기길 바란다.

허성숙님의 계양산성 나들이 - 이종대 회원님과 함께

회원 이종대님과 동료지원가 허성숙으로 지난 7월부터 만나며 이종대님 댁을 가정방문하면서 지원하고 있다. 이종대님은 처음으로 혼자 독립해서 생활하고 계시는데 초기적응 기간을 거쳐 독립생활을 잘 유지하고 계시다. 말수가 적고 표현이 많지 않으셔서 알지 못했던 속 마음도 듣게 되고 생활하는 모습도 알아갈 수 있었다. 오늘은 가을의 문턱에 와 있는 계양산성 나들이를 했다. 산을 많이 오르지는 않았지만 가을 햇살과 바람은 계절의 변화를 느끼게했다. 커피와 옥수수 수염차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고 인증샷도 한컷 남겼다. 이종대님과 같이 한 가을 나들이는 마음속에 또 하나의 즐거운 추억이 될 것 같다.

박종위씨 이야기 - 하늘구름이야기.

이날 비가 내린 후 해피투게더를 나와 집으로 가는중에 작고 붉은 꽃을 발견해 사진으로 남겼습니다 이꽃의 이름은 모르지만 작은 꽃이 길에 있는것이 처음에는 신기해서 사진으로 남겼습니다 그 꽃은 작지만 아주 강해보였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꽃을 찍었습니다 나무에서 자란것이 무궁화 같이보였지만 그꽃의 정확한 이름도 알지 못 했습니다 이꽃이 무궁화 인진 모르지만 그때 본 꽃들은 너무나도 아름다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