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투데이에 클럽하우스 해피투게더의 일상이 소개되었습니다. 이번 기사에는 회원과 직원이 동등한 구성원으로서 함께 시설을 운영하고, 회원들이 자신의 역할을 찾아 일상 속 업무에 참여하는 해피투게더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해피투게더에서 ‘일’은 단순히 주어진 업무를 수행하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서로 의견을 나누고, 실수하더라도 다시 시도하며, 각자의 속도에 맞게 역할을 경험하는 과정입니다. 이러한 경험은 회원들이 일상의 리듬을 회복하고 관계를 형성하며,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기반이 됩니다. 앞으로도 해피투게더는 회원의 선택과 참여를 존중하며, 누구나 자신의 강점과 역할을 발견할 수 있는 클럽하우스 해피투게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기사 전문은 아래 큐알코드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