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소식/해피네 이야기

박종위씨의 '하늘을 보며 집으로 가는길' 이야기

하늘을 보며 집으로 가는 길은...

이 사진들은 기관에서 집으로 가는 길에 하늘 사진이 너무나 아름답고 멋있어 보여서 하늘 사진을 찍었 습니다.

그리고, 길거리에 다니다가 아름다운 꽃이나, 조형물 사진을 많이 찍었습니다.

사진을 찍으며 때로는 기분이 좋고, 때로는 외로웠습니다.

 

 

0 하늘구름파도

 

하늘구름파도

 

이 사진은 비오는 날 다음날에 하늘을 찍은 사진입니다. 이 날은 하늘의 구름이 파도같이  보여서,

특이했고, 아름다웠습니다. 

언젠가 이런 구룸을 다시 보고 싶습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하늘 구름 사진입니다. 

 

 

0 비오는 날의 길

 

비오는 날의 길 

이날은 비가 너무나 많이 내린 날이었습니다. 모든 것이 젖어 있었지만, 저는 모든 것들이 너무나도 시원 해 보였고,

그리고 아파트 앞의 가로등이 너무나도 밝아 보였습니다.

햇빛이 없어, 모든 것이 어두워 보였는데  가로등 만이 불빛을 비추어 주었습니다.  혼자서만 불빛을 비추는 가로등이

조금은 외로워 보였습니다. 

 

0 눈 오는 날의 철길

 

눈오는 날의 철길

 

송내역에서 집으로 가는길에 철길을 찍었습니다. 날은 춥고 눈이 많이 내리는 날 이었습니다.

철길에서 눈을 찍었지만 철길의 눈은 겨울 이라서 아름다웠습니다. 

 

  • 신종주 2021.02.24 16:06

    마음이우울할때박종위씨의사진을보면서위로할수있게되어서
    참좋으네요~~앞으로도멋진사진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