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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끼리 인문학을 참여하며

사단법인 / 정신재활시설 클럽하우스 해피투게더 2021. 9. 13. 11:31

'우리끼리 인문학'을 참여하며

 

 

 

 

 

<인문학 참여소감-회원 김0록>

'있는 그대로 참 소중한 너라서'

이 책을 끝까지 읽고서 느낀 소감은

일단 소중한 나도아니고 소중한 너

나와 너를 둘다 소중히 여기는 내용이라고 생각이 든다. 

그 소중한 너 중에서도 자가 붙는다. 참기름과 순참기름이 되듯이 진짜라는 의미가 아닐까 싶다. 

우리끼리 인문학은 책 한권을 가지고 190p를 기준으로 그 전과 그 후로 나누어진행 되었다.

책내용도 즐거웠고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는 것이 의미있었다. 

 

 

<인문학 참여소감-회원 김0학>

책 내용이 너무 좋은 내용들이 많아서 좋았고,

직원과 회원들이 각자의 좋았었던 내용들을 발표하는게 너무 좋았고 의미있는 시간이였다.

 

 

<인문학 참여소감-직원 구0정>

회원들과 책에 대해 나누고 나의 생각에 대해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느껴졌다. 

책을 읽으며 감명 깊었던 구간을 다른 회원들과 나누고 그 구간에 대해 이야기를 할 수 있어 뜻 깊었다. 

서로가 서로에게 위로가 되고 힘이 되고 즐거움이 되는 시간이었다. 

직원으로의 '나' 보다는 위로가 되는 '나', 위로를 받는 '나'로 인문학에 참여하였고 회원들도 그렇게 이해주어 감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