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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회원 이야기

운동 중에 사색

 

2020.07.21 회원 신○○ 씨의 이야기.

 

 

오늘은 햇볕이 쨍쨍하네요.

 

지저귀는새소리와 정자에서 이야기하시는 할머니들 놀러나온 아이들, 

 

모두 정겹기만 하네요ㅎㅎㅎ 

 

 

 

운동을 하다가 생각난 것,

 

어려서부터 

 

저 혼자 아무런 친구도 없이 외로운 

 

나,

 

 

지금의 이시간은 그런 외로운 나를

 

무색하게 만드는 소리들...

 
모두 다 감사합니다^^

 

 

글&사진: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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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동주 2020.07.30 16:15

    저의이야기에요
    산책을하다가사진을찍어봐야겠다고생각해서찍는데
    울컥저의모습이생각이나서ㅠㅠ굳세게살께요^^

  • 허성숙 2020.07.30 16:27

    혼자인 시간을 많이 보내면서 자신을 들여다
    보면서 힘듦과 외롬을 느끼고 고민했을텐데
    항상 밝고 반듯함이 신동주씨를 다시 보게합니다
    안아주고도 싶구요 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