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1일(수), 인천시청 앞 잔디광장에서 인천시정신재활시설연합회 및 인천 지역 16개 정신재활시설 종사자, 정신질환 당사자, 가족들이 함께 모여 제2차 권리행동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저희 시설도 이 자리에 함께하였습니다.
이번 대회는 인천시가 추진 중인 2026년 인천시 정신재활시설 운영지원안에 담긴 이용자 수 기준 강화 및 인건비 차등 지원 등 현장을 위축시키는 지침의 전면 철회와 재검토를 촉구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4월 28일 1차 집회 이후에도 인천시가 실질적인 협의에 나서지 않자, 종사자와 당사자, 가족이 한목소리로 다시 거리에 섰습니다.
저희 시설은 앞으로도 정신질환 당사자의 지역사회 회복과 권리를 지키기 위해 연대하고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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