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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회원 이야기

박종위씨 사진 칼럼 - 비가 내리는 거리, 주차장의 빛

비가 내리는 거리

 

비가 내리는 사진을 집에서 찍었습니다.

 

아파트에 가려 멋진 사진은 아니지만 그래도 비를 찍어 제 생각에는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코로나19로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고 계신데, 코로나19가 이렇게 비처럼 씻겨 나가면 좋겠습니다.

 

주차장의 빛

 

이 사진은 저녁 쯤에 찍었습니다.

 

빛은 별로 밝지 않았지만 집에서 창밖을 보는 모습은 아름다워보였습니다.

 

요즘에 사람들이 기분이 어두운 것 같은데 이 사진을 보시고 이 빛처럼 조금이나마 기분이 밝아지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