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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해피네 이야기 149

운동 중에 사색

2020.07.21 회원 신○○ 씨의 이야기. 오늘은 햇볕이 쨍쨍하네요. 지저귀는새소리와 정자에서 이야기하시는 할머니들 놀러나온 아이들, 모두 정겹기만 하네요ㅎㅎㅎ 운동을 하다가 생각난 것, 어려서부터 저 혼자 아무런 친구도 없이 외로운 나, 지금의 이시간은 그런 외로운 나를 무색하게 만드는 소리들... 모두 다 감사합니다^^ 글&사진: 신○○

하루 끝, 행복 나누기 :)

2020.07.20 회원과 직원 이야기 업무 담당자 강도영씨의 이야기 월요일은 주말을 보내고 난 한 주의 첫 시작이라 그런지 뭔가 부담스럽고, 피곤할 때가 있어요. 오늘도 열심히 근무를 하고 퇴근하는 길에 노을이 너무 예뻐서 이 사진을 찍었어요. 예쁜 하늘을 보니 월요일의 피로가 싹 가시고, 월요병이 사라지는 기분! 이 예쁜 하늘과 제가 느낀 행복을 회원 여러분과 함께 공유하고 싶었어요. 예쁜 하늘과 노을 보시고, 여러분도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