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해피인, 클럽하우스 해피투게더

정신질환 당사자의 회복과 행복을 위해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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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에이스 활동 진행 소감

이종대님 김광록님 이춘범님 남승현씨 김학균씨 이유민씨 클럽하우스 해피투게더에서 남성자조모임 탁구 게임을 진행했다. 먼저 순서를정해서 팀을나누었다. 이춘범님 이종대님 이유민씨가 A팀을이루었고 김광록님 남승현씨 김학균씨가 B팀이 되었다. 예상외로 남승현씨가 탁구를 잘쳐서 놀랐습니다. 탁구를 다함께 쳐서 팀웍도 다지고 좋았던 것 같습니다.

카테고리 없음 2022.09.01

8월 주말프로그램

주말프램으로 차이나타운에 가서 짜장면박물관에서 구경도하고 사진도찍고 즐거웠습니다 사진도 잘나와서 마음에드니 기분도 좋았습니다 또 공원에서 산책길도 올라가서 풍경도 좋고 시원하니 발걸음도 가볍고 애기하느라 정신팔려서 보다보니 조형물 양 앵무새 소도 보고 구경할께 많아서 좋다보니 앉아서 돈까스김밥도 먹고 맜있었습니다 다음으로 바다열차도 40분동안 다니면서 관광지라서 차이나타운에대해서 설명도 듣고 역사도 듣고 들으면서 곰표공장 베스킨라벤스공장도보면서 좋았고 공장에 봄 여름 가을 겨울 에 대해서 그림도 그려있고 신기했고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카테고리 없음 2022.09.01

건강한 자립지원을 위한 8월 '가족모임' 진행

안녕하세요. 클럽하우스해피투게더입니다 클럽하우스해피투게더에서는 2021년부터 "자립"을 주제로 가족교육을 진행하였고, 2022년에는 이를 토대로 이용회원분들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계획에 대해 가족과 소통하는 시간 계속해서 가져왔습니다. 2022년도에서 건강한 자립을 위한 사회적 지지체계인 '성년후견인제도'에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지난 3월 가족모임에서는 '자립에 대한 준비가 필요한 이유'에 대해 함께 토론을 하며, 내 가족에게 필요한 자립계획 주제와 필요한 이유에 대해 함께 나누었고, 4월 가족모임에서는 3월에 정했던 자립계획의 주제를 토대로 총 5명의 이용회원과 가족분들이 함께 참여하여 '자립계획 세우기' 에 대한 사전 점검사항 및 구체적인 계획에 대해 논의 하였습니다. 이번 8월 가족모임에서는 "자..

건강한 자립지원을 위한 가족교육 진행

안녕하세요. 클럽하우스해피투게더입니다. 사단법인 해피인과 클럽하우스 해피투게더에서는 8월 24일 김미선 법무사님을 초빙하여 정신장애인 가족 40여명을 대상으로 ‘성년후견인 제도’에 대한 가족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가족교육은 사단법인 해피인이 주최하고, 클럽하우스해피투게더가 주관하여 인천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이하 정신센터), 계양구정신센터, 부평정신센터, 강화군정신센터, 요한빌리지 등 전국 정신건강 유관기관에 등록된 정신질환자의 가족들도 온라인으로 함께 참석하여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성년후견인제도란, 질병, 장애, 노령, 그밖의 사유로 인한 정신적 제약으로 사무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후견인 선임을 통해 자신관리 및 신상보호 등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한 제도입니다. 교육을 통해 성년후견인 ..

2022년 가족교육 진행안내

사단법인 해피인과 클럽하우스해피투게더에서는 2022년 정신질환 당사자의 건강한 자립지원 및 의사결정 보호를 위한 가족교육을 아래와 같이 진행하고자 합니다. 목적 정신질환당사자 및 정신장애인의 장기적이고 안전한 자립과 의사결정의 보호와 지원을 위해 돌봄의 사회적 지지체계를 안내하고자 함 진행개요 구분 일시 내용 강사 1차시 2022.8.24(수) 14:30~15:30 성년후견인 제도의 이해 서울남부지방 법무사회김미선 법무사 2차시 2022.9.21.(수) 14:30~15:30 성견후견인 제도 신청절차및 후견인의 역활 -방법:ZOOM매체를 활용한 온라인 강의 교육신청 및 사전질의 -신청기간:2022년 9월 14일(수) 18:00 -신청기간:신청서 이메일 또는 팩스,구글설문지로 제출 이메일 club_happy..

7월 주말프로그램

안녕하세요~ 해피에서는 한달에 한번 주말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2년동안 코로나로 만나지 못하였는데, 3월부터 온오프라인 활동을 병행하며 만나기 시작했습니다 ^^ 7월에는 해피에 모여 다같이 미니당구, 미니탁구, 병뚜껑 치기, 투호, 공 통에 넣기 등 게임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회원들과 재미나게 게임을 하니 시간가는줄 모르고 하다보니 좀 빨리 끝나서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미니탁구를 잘하건 못하건 중요하다 생각하지 않아서 나는 미니포켓볼이 가장 재밌었습니다 왜냐면 처음으로 포켓볼을 해보니 의외로 쉽게 느껴지니 잘하고 싶은 부담도 않들고 재밌었습니다 병뚜껑치기도 장애물에 걸려서 잘안돼고 땅에 떨어지고 난리가 아니였습니다 우리는 이기고 지는 것에 연연하지않고 재미나게 놀았기 때문에 후회없는 게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