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해피인, 클럽하우스 해피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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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510

해피네이야기 - 김**씨의 적응기

저는 해피투게더에 온지 한 2달 정도 되었는데 여기 직원분들의 따뜻한 관심들땜에 저는 많이 좋아졌다고 생각 한다. 물론 회원들도 다 좋은 사람들만 있어서 그런 이유도 있겠지만, 여기 회원들이나 직원들은 모르면 하나부터 열가지 다 가르쳐준다. 다른 사회적 기관과는 틀리다면 틀리다고 할수 있다. 물론 내가 월급을 받지 않고 돈을 내고는 하지만 나는 해피에 있는 순간만큼은 천국에 와 있는 기분이 들만큼 너무 행복하다. 맨날 환자라는 이유로 집에만 있었는데 사람으라는 대우도 해주고 믿고 일도 시켜주고 성과를 내면 칭찬도 마다하지않고 해주신다. 나같은 사람이들 있다는 생각에 안도감도 들고 긴장감이 하나도 없어진다.못해도 괜찮아..... 다른데 같았으면 벌써 잘렸을 것이다.... ㅋㅋ 이런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

해피네이야기 - 김가연씨의 바리스타성장기(2)

나는 오늘도 토요일의 커피 강의를 듣고 왔다. 핸드드립은 언제나 새롭고 예상하지못하고 내리는 순간에는 말도못하고 숨도 쉬는걸 잊고 집중 한다. 내리고 나면 그때서야 숨을 쉬고 말한다. 집에서 커피를 기다리는 가족들이있어 더 열심히 내 리는거 같다. 그리고 무엇보다 내가 점점 실력이 느는거 같아 기분이 좋고 항상 행복 하다. 그래서 더 잘~하고 싶고 가는 길도 오는 길도 좋다.

2021-04 H.LETTER 발행!

2021-04 H.LETTER 안녕하세요. 클럽하우스 해피투게더입니다 😁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한동안 소식을 전해드리지 못한 만큼, 보다 다양하고 알찬 콘텐츠로 이번 소식지를 준비해봤습니다. 지난 연말부터 올 봄에 이르기까지 제법 긴 시간이 지나는 동안, 해피투게더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확인해보세요! ▶ 더 보기 : stib.ee/zxL3